지창욱 인성 논란 해외 노트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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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인성 논란 해외 노트 강탈

배우 지창욱이 파리 패션위크 참석 중 팬의 사인 노트를 들고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어 '인성 논란'에 휩싸였다. 이는 2024년에도 유사한 사건이 있었던 후 약 2년 만에 벌어진 일이다.

영상 속 지창욱은 팬들의 사인 요청에 친절하게 응했지만, 사인을 마친 후 펜만 돌려주고 노트는 그대로 가져갔다. 과거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기에 팬들은 "상습범", "신종 노트 절도"라며 재미있다는 반응과 함께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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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창욱은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가제)**​에 출연하며, 이 드라마는 3월 중순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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