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무당 변신 ‘신이랑’ 1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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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무당 변신 ‘신이랑’ 10% 돌파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6회에서 유연석이 무당으로 위장하여 진범을 검거하는 작전을 펼쳤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10%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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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용의자로 체포되었던 신이랑(유연석)은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난 후, 천재 과학자 살인 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승부수를 띄웠다. 그는 아들의 안위를 걱정하는 어머니 박경화(김미경)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억울한 영혼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이 돈이나 명예보다 소중하다”**​며 귀신 전문 변호사로서의 결심을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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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과 망자 의뢰인 전상호는 사건의 진범으로 장인 김태준(김홍파) 연구소장을 의심했으나, 진실은 면회실에서 밝혀졌다. 신이랑의 몸을 빌린 전상호가 아내 김수정(정가희)에게 두 사람만의 사랑 암호를 말하자, 김수정은 무너져 내리며 살인을 자백했다. 그녀의 고백 이유는 아버지가 진범이기 때문이 아니라, 희귀병을 앓는 어머니(박희순) 곁을 지킬 사람이 아버지뿐이었기 때문이었다.

검사 한나현(이솜)은 신이랑이 범행 장소를 정확히 알고 있었다는 점에 주목하여, 그를 사건 해결의 ‘키 플레이어’로 이용하기로 결정했다. 한나현은 신이랑에게 사과하며 손을 잡았고, 본격적인 사건 재구성에 나섰다. 그들은 김수정이 범행 당일 숙면한 이유가 연구소 선임 연구원 구효중(엄준기)이 선물한 ‘카모마일 차’ 때문이었다고 추정했다. 또한, 진술 태도와 부검 보고서를 바탕으로 심한 원시를 가진 구효중을 유력 용의자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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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을 통해 전상호는 과거 김수정을 짝사랑했다는 사실과 연구소 내부 사정을 잘 안다는 정보를 더했다. 구효중의 연구 분야였던 동물 복제가 중단되고, 전상호 사망 후 김태준이 사임하면서 구효중이 차기 소장 자리에 오르게 된 사실까지 드러나며 의심은 짙어졌다. 신이랑과 전상호는 구효중이 평소 사용했던 ‘금속봉’을 유력한 범행 도구로 특정했으나, 연구소 사육시설에 수많은 금속봉이 있어 진짜 범행 도구를 가려내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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