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서라 정이찬 밀월여행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 2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과 모모(백서라 분)가 과거 사랑하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함께 여행을 떠나 모닥불 앞에서 담요를 덮고 체온을 나누었으며, 신주신이 모모에게 초콜릿을 먹여주고 키스한 후 옷을 벗은 채 등장하며 하룻밤을 보냈음이 암시되었다.
한편, 금바라(주세빈 분)는 보육원 시절부터 자신을 돌봐주던 오빠 같은 존재인 지안희(차지혁 분)를 잃는 비극을 맞았다. 경호원으로 일하던 지안희는 칼에 맞아 사망했고, 금바라는 영정 사진 앞에서 마지막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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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결혼을 앞두고 스쿠버다이빙 사고로 의식불명에 빠졌던 모모(백서라 분)가 모친 현란희(송지인 분)와의 뇌 체인지 수술 후 의식을 되찾았다. 자신의 옆에 누워있는 현란희를 보며 미소 짓는 모모의 모습에서 수술이 성공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예고편에서는 모모가 신주신에게 혼란스러워하며 "뭐라고 해야 돼?"라고 답하고, 신주신은 모모에게서 현란희의 모습을 보게 된다. 또한, 수술 후 의식불명에서 깨어난 듯한 현란희의 모습도 보여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