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무대 뒤 모습 공개
방탄소년단(BTS) 뷔가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후 한국과 미국에서의 일상을 담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뷔는 인스타그램에 'Keep'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한국과 미국에서의 시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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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위 모습뿐만 아니라 카메라 밖 뷔의 일상이 담겨 있다. 뷔는 멤버들과 함께 착용해 화제를 모은 후디 바람막이를 입고 소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어떤 각도에서도 빛나는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가죽 재킷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오이를 얼굴에 올린 유쾌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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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 출연 당시의 모습도 포함되어 있다. 뷔는 스튜디오에서 색소폰을 연주하는 모습과 진행자 지미 팰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이후 첫 공식 토크쇼로 '더 투나잇 쇼'를 선택했으며, 이 프로그램은 2020년 정규 4집 타이틀곡 'ON'의 무대를 전 세계에 처음 공개했던 특별한 인연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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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팰런은 과거 방탄소년단의 무대에 대해 "정말 놀라웠다. 가장 신나고 비현실적인 경험이었다"고 회상하며, 특히 퍼포먼스 후 뷔와 포옹했을 때 그의 심장 박동을 느낄 수 있었다고 언급하며 당시 뷔가 무대에 쏟아낸 에너지를 다시 한번 떠올리게 했다. 이러한 사진 공개는 팬들이 뷔를 기다리는 이유와 그의 일상까지 반가워하는 이유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