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목걸이 1500만원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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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목걸이 1500만원 가격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본선 1라운드 C조 경기에서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네잎클로버 목걸이가 화제가 되었다. 이 목걸이는 고가의 브랜드 제품으로 알려져 한국 팬뿐 아니라 일본 현지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이정후는 5일 체코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11-4 승리를 이끌었다. 일본 매체는 그의 경기력과 더불어 착용한 목걸이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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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더 앤서'는 "한국 스타 선수 이정후의 목걸이가 일본에서도 화제가 됐다"며, 그가 착용한 네잎클로버 모티브의 목걸이가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빈티지 알함브라 네크리스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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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목걸이는 최소 1500만 원에서 최대 9500만 원에 달하는 고가 제품으로, 최근 넷플릭스 프로그램 '솔로지옥5' 출연자도 착용해 주목받은 바 있다.

외신에 따르면,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는 미국 메이저리그 선수들 사이에서도 유행하고 있으며, 미겔 로하스, 주니어 카미네로, 작 피더슨 등이 착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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