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2스타 복귀 쌍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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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2스타 복귀 쌍별 유지

'미쉐린 가이드'가 새로운 스타 레스토랑을 발표한 가운데, 방송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 셰프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특히 안성재 셰프의 레스토랑 '모수'는 2026 에디션에서 미쉐린 2스타를 획득했으며, 손종원 셰프는 자신이 이끄는 두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와 '이타닉 가든' 모두 미쉐린 1스타를 유지하며 '쌍별 셰프' 타이틀을 지켰다.

안성재 셰프는 3스타에서 2스타로 복귀했지만, 공백기를 딛고 다시 정상 궤도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향후 '3스타 탈환'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그는 수상 소감으로 "별의 개수보다 우리의 정체성과 레스토랑이 나아가는 방향성을 더 많이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쉐린 가이드는 '모수'에 대해 ">상상력과 정확함, 균형감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는 곳"이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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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셰프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본업인 주방에서도 빈틈없는 실력을 보여주며 두 레스토랑의 별을 모두 유지했다. 그의 모습은 미식가와 일반 대중 모두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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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서울&부산 2026'은 부산에서 개최되어 대한민국 미식 10년의 여정을 기념했다. 발표 결과, 서울에는 3스타 1곳, 2스타 10곳, 1스타 31곳을 포함해 총 42개의 스타 레스토랑이 이름을 올렸고, 부산에는 총 4곳의 스타 레스토랑이 선정되었다.

온라인 생중계된 이번 행사는 셰프들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하게 했으며, 특히 안성재와 손종원 등 대중에게 익숙한 스타 셰프들의 활약은 향후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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