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母, 합가 제안 단호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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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母, 합가 제안 단호 거절

가수 환희가 10년 만에 어머니와 식탁에 앉아 대화를 나눴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한 환희는 어머니가 자신에게 무뚝뚝하고 무심한 성격이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어머니는 아들과 함께 밥도 먹지 않고, 같이 찍은 사진도 없으며, 제주도도 가본 적이 없다고 털어놓으며 자식 뒷바라지에 지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아들이 보호자이자 생활비를 대주는 존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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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환희는 충격에 빠져 곧바로 어머니 댁을 방문했다. 어머니는 훌라후프 운동 중이었고, 환희는 어색함 속에서 밥을 달라며 말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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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는 최근 10년 안에 어머니와 함께 밥을 먹은 적이 없다며 이야기를 꺼냈고, 어머니는 늙어서 자신을 보여주기 싫다며 속마음을 밝혔다. 환희는 "이젠 너무 빡빡하게 하지마"라고 말하며 오랜만에 어머니와 대화를 나눴다.

환희는 자신의 출생 비화도 처음 알게 되었다. 어머니는 한 달 일찍 태어난 미숙아로 병원에서 포기하라는 말을 들었지만 겨우 데리고 나왔고, 일곱 살 때까지 포대기에 싸서 다녔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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