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이무진·비비지 줄이탈 논란
더보이즈 멤버 9인이 소속사 원헌드레드에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계약 해지 사유로는 원헌드레드의 중대한 계약 위반과 신뢰 관계 파탄을 들었다. 더보이즈 측은 2025년 2분기 정산금 지급 이후 정산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소속사가 수백억 원 규모의 선급금을 수령했음에도 이에 대한 해명이 없다고 지적했다.
반면 원헌드레드 측은 더보이즈 11명 전원이 하나의 팀으로 활동한다는 전제 하에 계약을 체결했으며, 차량, 매니저, 연습실 등 지원을 유지하려 했으나 멤버들이 거부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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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무진, 비비지, 비오 역시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아직 최종 결론이 아니며 아티스트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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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첸백시 시우민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외주 업체가 소속사 INB100으로부터 약 6600만 원의 제작 대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정산금 미지급 논란이 불거졌다.
이러한 연이은 아티스트 이탈과 정산 관련 갈등은 '차가원 손절'이라는 분석을 낳고 있으며, 원헌드레드는 아티스트 이탈을 막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