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여의도 해적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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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여의도 해적단 합류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3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 분)가 신정우(고경표 분)를 한민증권 사장직에서 물러나게 한다면 비자금을 돌려주겠다는 파격적인 역제안을 건넸다. 이 에피소드는 전국 유료플랫폼 기준 평균 10.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송주란 실장은 홍장미 계좌에서 비자금이 인출된 사실과 홍금보가 위장 잠입한 증권감독관임을 알고 분노했다. 송 실장은 홍금보를 압박했지만, 홍금보는 신정우의 사장직 사퇴를 조건으로 비자금 반환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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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노라는 홍금보와 고복희의 계획을 눈치채고 홍금보와 신정우의 대화를 엿듣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과거 인연과 언더커버 작전의 전말을 알게 되었고, 신정우에게 홍금보를 향한 마음을 물었다. 신정우는 "후회를 반복하기 싫어서요"라고 답하며 과거 사건에 대한 회한과 변화에 대한 결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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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보와 신정우의 대립은 격화되었다. 신정우가 홍장미를 해고하려 했으나 송 실장의 만류로 지점 발령에 그쳤다. 이후 봉달수가 비자금을 훔치려 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홍금보는 신정우와 DK벤처스의 밀담이 담긴 녹음 파일을 송 실장에게 내밀었다.

홍금보는 강필범 회장의 최측근들을 하나씩 제거하는 계획을 실행했다. 송 실장은 녹음 파일을 강 회장에게 보고했고, 강 회장은 DK벤처스에게 신정우를 버리고 자신과 손잡을 것을 제안했다. 결국 신정우는 한민증권 사장직에서 물러나고 강노라와 파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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