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BTS 광화문 리허설
배우 김규리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 리허설 현장을 직접 보고 응원하는 글을 자신의 계정에 게재했다. 김규리는 "서촌에 일 있어서 나갔다가 잠깐 bts 광화문 콘서트 리허설 보고 왔어요. 무대에 선 분들은 bts는 아님. 벌써부터 많은 시민분들께서 구경오심"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 김규리는 "옆에서 같이 구경하던 꼬마 때문에 너무 귀여워서 한참 웃다가 왔어요. 안전요원 인원도 엄청나네요. 내일 무사히 성공적인 콘서트되길 기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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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는 "원래도 외국분들이 많이 오시는 곳이 광화문 인데 오늘은 유독 더 많은 것 같네요. 넘나 자랑스럽다. bts!"라며 방탄소년단을 향한 자랑스러움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공연 무대를 배경으로 마스크를 쓴 김규리의 셀카가 담겨 있다.
방탄소년단은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