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유연석, 의료사고 목격자 마음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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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의료사고 유일한 목격자의 마음을 돌렸다.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2회에서 유연석은 허성태를 사망하게 한 의사의 의료사고 현장을 목격한 간호사 오진숙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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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를 낸 의사는 유일한 목격자인 오진숙을 숨겼지만, 유연석은 오진숙의 존재를 알게 되어 그녀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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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숙은 "아이를 위해서라면 엄마는 뭐든 한다"며 의료사고 관련 진실을 숨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어차피 한 번 죽은 사람은 돌아오지 않는다. 다 끝난 일"이라고 했지만, 유연석은 "진실을 밝혀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