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표예진 장혁진 시구시타
‘모범택시’ 배우 표예진과 장혁진이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개막전에서 시구와 시타자로 나선다. 두 사람은 오는 3월 3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참여할 예정이다.
표예진과 장혁진은 평소 LG 트윈스의 팬임을 여러 방송을 통해 밝혀왔다. 특히, 이들이 출연하는 드라마 ‘모범택시’의 다른 배우들인 이제훈, 배유람, 김의성은 기아 타이거즈 팬으로 알려져, 팀 내 팬덤이 나뉘는 흥미로운 상황이 최근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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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장혁진은 LG 트윈스의 우승 가능성에 대해 **“당연히 LG 우승이다. 2연패”**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러한 발언은 이번 시구, 시타 이벤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표예진과 장혁진이 LG 트윈스의 경기에 참여하는 것과 더불어, ‘모범택시’의 다른 배우들인 이제훈, 배유람, 김의성은 기아 타이거즈의 개막 시리즈 시구자로 나선다. 이제훈과 배유람은 4월 3일 홈 개막전에, 김의성은 4월 5일에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시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