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日 7인의 사무라이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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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했지만, 영화 관련 인터뷰에서 나온 발언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영화 플랫폼 레터박스가 공개한 인터뷰 영상에서, 성우 유지영은 자신의 인생 영화로 일본 영화 '7인의 사무라이'를 언급하며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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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배우 안효섭은 봉준호 감독의 작품인 '기생충', '마더' 등을 꼽았다.
유지영의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소중한 '케데헌'에 헛소리 금지", "역사 교육 다시 받아야 하냐"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