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뉴욕 완전체 등장, RM 목발 투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광화문 공연을 마친 후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습니다. RM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목발을 짚은 채 공항에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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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뉴욕으로 향했습니다. 멤버들은 네이비 컬러 바람막이로 통일감을 준 캐주얼한 공항 패션을 선보이며 각자의 개성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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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은 컴백쇼 리허설 중 입은 부상으로 인해 목발을 짚고 이동하는 모습이었으나, 밝은 표정으로 팬들과 취재진에게 인사를 건네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전날(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에서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공연 직후 곧바로 해외 일정에 나서는 강행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글로벌 톱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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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은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하여 데뷔 초와 달리 그룹 활동에 대한 마음가짐이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은 "옛날에는 7년 정도 활동하고 그만둘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하다 보니 점점 더 재밌어지고 진심이 됐다"며, 팬들 덕분에 더 오래, 더 진지하게 활동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멤버들의 실력을 칭찬하며 자신은 "얼굴로 밀고 나가는 타입"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