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SNL 코리아8 출격
한동훈 전 대표가 SNL 코리아 시즌 8 첫 회에 출연한다. 그는 2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방송인 김민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 소식을 직접 알렸다. 한 전 대표는 "내일 토요일 저녁 8시 SNL 새 시즌 첫 회에 제가 나온다. 재밌게 봐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 전 대표의 SNL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시즌 7의 인기 코너 '지점장이 간다'에 출연하여 정치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에도 순발력 있는 답변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치인으로서 이례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그가 이번 시즌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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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NL 코리아' 시즌 8은 베테랑 크루들과 신입 크루들의 조화를 통해 더욱 강력해진 풍자와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첫 회 호스트로는 방송인 탁재훈이 출연하며, 신동엽과 탁재훈의 입담 대결 속에 한 전 대표가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가 이번 방송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
이번 시즌에는 안주미, 이아라, 정창환, 정희수 등 4명의 신입 크루가 새롭게 합류하여 기존 크루들과 호흡을 맞춘다. SNL은 주현영, 김아영 등을 배출하며 '스타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번 시즌에도 새로운 스타 탄생이 기대된다. 'SNL 코리아' 시즌 8은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