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에릭, 이민우 결혼식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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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에릭, 이민우 결혼식 눈길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신화 멤버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었으며, 사회는 전진과 앤디가 맡았고 축가는 거미와 자이언티가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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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조선희가 공개한 사진에는 신화 멤버 에릭, 앤디, 전진이 배우자들과 함께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에릭은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김동완은 신화 멤버 중 유일하게 미혼으로 솔로 참석했으며, 신혜성은 사진에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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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는 결혼식 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결혼을 발표했으며, 이미 두 딸을 둔 아빠가 되었다. 그는 지난해 아내 이아미 씨의 전남편 사이에서 얻은 7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고, 같은 해 12월 둘째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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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에릭, 이민우 결혼식 눈길

이민우는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신화 멤버 중 네 번째로 결혼하며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2013년 신화 일본 투어 당시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민우의 결혼식에는 에릭, 전진, 앤디가 각자의 배우자(나혜미, 류이서, 이은주)와 함께 참석했으며, 특히 에릭이 아들을 품에 안은 첫 가족 동반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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