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28기 순자, 미스터킴 커플 공개
'나는 솔로' 28기 순자와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출연했던 미스터 킴이 열애 중임을 밝혔다.
미스터 킴은 라이브 방송에서 "28기 순자와 만나고 있다"고 직접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28기 영수가 소개해 준 것이 아니라, 28기 영수의 팝업 행사 이벤트에서 우연히 만나 연락을 주고받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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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킴은 '나솔사계' 방송에서 "아이가 있으면 힘들고 장거리 연애는 안 된다"고 말했던 것에 대해 해명하며, "미지의 영역에서 오는 걱정과 두려움이었지만, 그 사람 하나 보고 쉽지 않은 길을 한 걸음씩 걸어가 보고 있다"고 순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방송에서 비춰진 순자의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 보면 예쁘고, 똘똘하며, 애교도 많고 명랑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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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순자는 '나는 솔로' 방송 당시 다소 직설적인 발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으나, 미스터 킴은 "순자 님이 지금도 악플로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다. 그 사람 욕하지 말고 차라리 저 욕하시라"고 당부하며 순자를 감쌌다.
한편, '나솔사계' 최종화에서는 22기 상철과 백합이 최종 커플이 되었고, 현재 5개월째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 28기 영수와 튤립은 촬영 이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나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26기 경수와 국화 역시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 못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