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100억대 성수 아파트
방송인 최화정이 이웃 주민인 오연수, 윤유선과 함께 점심 식사를 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최화정의 집을 방문해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무더위에 상큼 발랄한 점심으로 초대해주신 화정언니^^ 맛있게 기분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사진에는 최화정, 오연수, 윤유선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성수동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 거주하며 '이웃사촌'으로서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최화정이 직접 준비한 샐러드와 요리를 식탁에 놓고 환하게 웃고 있다. 최화정이 거주하는 아파트는 77평형 기준 지난해 110억 원에 거래된 바 있다.
배우 고준희가 서울 성수동의 100억 원대 초고가 아파트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로 이사할 계획을 밝혔다. 고준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모님 건강이 괜찮아져 독립 의사를 전하며 오는 11월 이사를 예고했다. 그녀가 이사할 아파트는 서울숲과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설계로 유명하며, 성수동의 3대 초고가 아파트로 꼽힌다. 이 아파트는 최고 135억 원에 거래되었으며, 전세가 역시 수십억 원대에 형성되어 있다. 이미 전지현, 이제훈, 손지창·오연수 부부 등 많은 스타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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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수가 한강뷰가 돋보이는 초호화 아파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미국에서 유학 중인 아들을 만나고 돌아온 오연수는 집이 최고라며 편안한 집콕 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녀는 봄동 비빔밥을 요리해 먹고, 남편 손지창과 함께 집 근처 공원에서 야간 산책을 즐기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오연수·손지창 부부가 사는 아파트는 성수동에 위치하며 전지현, 최화정, 윤유선 등 다수의 연예인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고 거래가는 187억 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