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딸 서류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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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딸 엄지온 양의 학교 제출 서류에 담긴 귀여운 답변에 웃음을 터뜨렸다.
엄지온 양은 '나의 장점'에 "키가 크다"고, '나의 단점'에는 "살이 쪘다"고 단순하게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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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래희망인 '성악가, 뮤지컬 배우'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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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혜진은 "이러네… 지워라…"라고 반응하며 유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엄지온 양은 올해 성악으로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