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단종 빙의 눈물 연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맞춰 영화의 주역들이 단종 역을 맡은 박지훈을 안아주는 무대인사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었다. 쇼박스는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홍위가 안아달라는데 어찌 지나칠 수 있겠소이까. 왕사남즈 꽉안아!"라는 코멘트와 함께 박지훈을 얼싸안는 배우들의 훈훈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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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18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는 사극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왕의 남자'보다 이틀 앞선 기록이며,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흥행 속도다. 관객들은 영화의 여운을 잊지 못해 실제 촬영지를 방문하거나 여러 차례 영화를 관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