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28기 순자♥미스터 킴 커플 운명
'나는 솔로' 28기 순자와 미스터 킴이 '나는 솔로' 28기 촬영지를 방문해 데이트를 즐겼다.
순자는 자신의 SNS에 "'스트레인저'와 '나는 솔로' 28기 촬영지. 둘 다 여기서 첫 촬영했는데 둘이 같이 오니까 너무 신기"라며 촬영지 사장님들의 환대와 서비스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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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순자가 28기 돌싱 특집 촬영지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으며, 순자는 당시 밤샘 촬영과 새벽 인터뷰 등 촬영 당시의 추억을 떠올렸다.
순자는 '나는 솔로' 28기에, 미스터 킴은 '나솔사계'와 연애 프로그램 '스트레인저'에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적은 없으나, 28기 영수가 진행하는 팝업 스토어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