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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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시술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5월 결혼을 앞두고 어깨 라인 시술을 받은 근황을 전했습니다.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신부관리 정보공유"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업로드하며 시술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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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최준희는 "살 쪘을 때도 팔 라인이 늘 고민이었다. 체지방을 다 없애고 나니 어깨 라인이 자꾸 신경 쓰였다. 곧 드레스도 입어야 하는데, 너무 뭉툭하고 투박하게 생긴 내 어깨가 불만"이라고 토로했습니다. 이어 "​여리여리함을 추가하러 가보도록 하겠다"며 "​어깨필러와 승모근 보톡스를 처음 맞아본다. 무서워 죽겠다"고 말하며 시술을 받으러 갔음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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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 후 최준희는 "섹시함과 여리여리함이 한껏 흐른다. 실시간 보정되어있는 몸매 같다. 신기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제니+닝닝 같은 어깨는 모든 여자들이 원할 거라고 생각한다. 시술 후엔 셔츠나 민소매를 입었을 때 어깨 각이 딱 살아나니까 자신감부터 달라진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시술 효과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니 가볍게 참고만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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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96kg까지 체중이 불어났으나, 식단과 운동을 통해 41kg까지 감량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최근에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오는 5월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예비 신랑은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할 때 곁을 지켜준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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