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방송인 A씨 남편 불륜설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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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방송인 A씨 남편 불륜설 입장

유튜버 유혜주가 남편 조땡의 불륜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유혜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편 바람에 대해 처음 말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관련 내용을 밝혔다.

유혜주는 첫째 임신 당시 남편이 항공사 승무원과 바람이 났다는 내용의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처음에는 근거 없는 소문이라 대응하지 않았으나, 지인과 편집자에게까지 이야기가 계속되자 입장을 밝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남편 조땡 역시 소문을 들었을 때 황당했지만 사실이 아니기에 그냥 넘어갔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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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혜주는 최근 여행 중 남편에 대한 DM을 받고 "우리 가족에게 피해주는 말을 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답장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남편의 외도를 알고도 아이 때문에 참고 살며 이혼하지 않는 조건으로 퇴사를 시켰다는 가짜뉴스까지 퍼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이야기가 3년 전부터 나왔으며, 만약 자신이나 남편이 바람을 피웠다면 콘텐츠를 찍어낼 수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혜주는 2019년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땡과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7월 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남편 조땡은 아들 육아와 유튜브 채널 운영에 집중하기 위해 2024년 대한항공 사무장직에서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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