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박은영 예비 신랑 언급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김풍, 박은영 예비 신랑 언급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김풍 작가가 던진 의미심장한 발언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은영 셰프는 올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의사 연인과 결혼한다. 이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 김성주가 결혼 소식을 예고한 후 밝혀진 사실이다.

김풍, 박은영 예비 신랑 언급
광고

광고 영역

박은영 셰프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16일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출연했던 김풍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김풍은 박은영에게 “쌍둥이는 이성 취향도 닮는다는데 맞냐”고 물었고, 박은영이 “전 외모를 안 보고 언니는 보는 편”이라고 답하자 김풍은 **“외모 보지 않냐. 엄청 보는 것 같던데”**​라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다.

김풍, 박은영 예비 신랑 언급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어 데프콘이 박은영에게 어울릴 남자를 묻자 김풍은 **“변호사도 괜찮을 것 같다. 박은영 씨도 요리계에서 난다 긴다 하니, 서로 존중할 수 있는 아예 다른 직업이 낫지 않겠냐”**​고 구체적인 직업군을 언급했다.

광고

광고 영역

결혼 상대가 의사로 밝혀지자 누리꾼들은 “김풍이 이미 알고 떠본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으며, “‘외모 엄청 보지 않냐’고 했을 때부터 느낌이 왔다”, “예비 신랑이 의사라더니 김풍이 일부러 전문직인 변호사를 예로 든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은영 셰프는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중식 여신’으로 활약했으며, 이후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수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