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처형 이유비, 20살 신입생 느낌
배우 이유비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당에서 소주잔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유비는 블루와 아이보리 컬러 니트 집업을 입고 머리를 묶은 모습이다. 이마에 체리 스티커를 붙여 발랄함을 더했다. 소주잔을 기울이며 눈웃음을 짓거나 음식을 먹는 모습에서 편안한 일상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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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귀염둥이", "초미녀", "너무 예뻐", "소주 모델 가야겠음" 등의 댓글을 남겼다.
1990년생인 이유비는 2011년 데뷔했으며,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다인의 언니다.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