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중1 붕어빵 배우 둘째
배우 김정태의 둘째 아들 김시현 군이 아빠의 뒤를 이어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태는 중학교 3학년과 1학년이 된 두 아들 김지후 군과 김시현 군의 근황을 전하며, 마흔에 얻은 첫째 아들이 너무 예뻤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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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는 둘째 아들 김시현 군에게 뽀뽀하며 애정을 표현했고, 김시현 군이 등장하자 한혜진은 "아빠랑 진짜 똑같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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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김시현 군을 보며 "배우상인데?"라고 반응했고, 김시현 군은 "저는 아빠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며 배우의 꿈을 밝혔다.
김시현 군은 아빠 김정태에 대해 "아들 바보 아빠다. 저희를 너무 좋아하는 걸 저희도 느낀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