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요대상 3차 라인업 공개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의 3차 라인업이 공개되었으며, 여기에는 한로로, 르세라핌, 세이마이네임, 아이딧, 모디세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포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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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한로로는 청춘의 불안과 성장을 담은 감성적인 가사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최근 발표한 디지털 싱글 ‘애증’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르세라핌도 무대에 오릅니다. 이들은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 1억 회 돌파 영상 9편과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곡 16곡을 보유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오는 22일에는 3년 만의 정규 앨범 ‘퓨어플로우 파트1’을 발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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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은 지난해 ‘서울가요대상’에서 ‘올해의 발견상’을 수상한 후 올해도 참석을 확정했습니다. 세 번째 미니앨범 ‘앤 아워 바이브’로 초동 판매량 기록을 경신하고 타이틀곡 ‘유에프오’로 지상파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하며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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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의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을 통해 탄생한 보이그룹 아이딧도 라인업에 합류했습니다. 데뷔 12일 만에 KBS2 ‘뮤직뱅크’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알렸으며, 오는 27일 새 싱글 ‘플라이!’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