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박민영 엄마 6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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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박민영 엄마 6번째

배우 김미경이 후배 박민영과 SBS 새 드라마 '​나인투식스'에서 다시 한번 모녀 호흡을 맞춘다. 이는 두 사람이 함께하는 6번째 모녀 역할이다.

드라마 '나인투식스'는 일에 몰두해 연애를 미뤄왔던 여성이 섬세하고 따뜻한 남자를 만나 겪는 일과 사랑의 변화 및 성장을 그리는 이야기다. 이 드라마에는 김미경, 박민영 외에도 고수, 육성재, 주현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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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과 박민영은 이번 '나인투식스'를 포함해 총 6번의 모녀 연기를 함께했다. 이전 작품으로는 '런닝, 구'(2010), '성균관 스캔들'(2010), '힐러'(2014), '그녀의 사생활'(2019), '기상청 사람들'(2022)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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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김미경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박민영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박민영 씨와 다섯 번이나 엄마와 딸로 만났다. 다섯 번을 만나니 박민영 씨가 '엄마 이쯤되면 운명이에요'라고 문자를 보냈고, 나도 '그래 그런 것 같다'고 답장했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끈끈한 관계를 드러냈다.

'나인투식스'는 2021년 방영된 중국 드라마 '이지파 생활'을 원작으로 하며, SBS 편성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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