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이토 준지 출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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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이토 준지 출연 논란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기안84가 일본 유명 작가 이토 준지를 만난 장면이 논란에 휩싸였다. 이토 준지가 활동하는 출판사 '소학관'이 최근 아동 성범죄자를 은폐했다는 의혹으로 사과문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방송에서 해당 출판사가 그대로 노출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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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와의 만남은 기안84의 오랜 꿈을 이뤄준 것이었지만, 소학관의 논란으로 인해 방송 후 해당 장면이 다시보기 서비스 등에서 삭제 처리되었다. 시청자들은 제작진의 사전 조사 미흡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한편, 기안84와 이토 준지의 만남 자체는 별개의 문제로 봐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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