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이하이 10년 우정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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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이하이 10년 우정 열애설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10년 지기 우정을 넘어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웹 매거진 ‘에이치아이피(HIP)’는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최근 공동 설립한 레이블 ‘808 HI RECORDINGS’의 첫 싱글 발매와 동시에 연인 관계임을 공식화했다고 전했습니다. 신곡에는 두 사람의 오랜 서사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과 함께 10년 전부터 이어진 깊은 인연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6년 MBC ‘무한도전’ 힙합 프로젝트 당시, 유재석과 도끼 팀의 곡 ‘처럼’에 이하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첫 호흡을 맞췄습니다. 같은 해 도끼는 이하이의 곡 ‘FXXK WIT US’에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2017년에는 이하이가 도끼의 생일 기념 앨범 타이틀곡 ‘On & On’에 작사, 작곡, 가창으로 참여하며 음악적 유대감을 과시했습니다. 당시 이하이는 SNS를 통해 도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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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보도 이후, 과거 유재석과 함께 찍었던 두 사람의 다정한 사진들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2017년 이하이가 공개한 사진에는 도끼, 이하이, 유재석이 함께 찍은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하이는 과거 도끼의 생일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석하는 등 단순한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선 의리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팬들은 "정말 의외의 조합", “이때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던 걸까”, “음악적 동료에서 연인이라니 너무 잘 어울린다”라며 놀라움과 함께 응원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하이는 최근 전속계약 종료 후 도끼와 함께 힙합·R&B 기반의 레이블 ‘808 HI RECORDINGS’를 설립하며 홀로서기에 나섰습니다. 앞으로 두 사람은 음악 제작, 공연 기획, 신인 발굴 등 비즈니스 전반을 함께 꾸려나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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