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11살 연상 청첩장 공개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최준희, 11살 연상 청첩장 공개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오는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을 앞두고 결혼 준비 과정에서 겪은 우울감을 고백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청첩장 사진을 공개하며 이와 같은 심경을 전했다.

최준희, 11살 연상 청첩장 공개
광고

광고 영역

최준희는 결혼을 축하해준 누리꾼에게 "솔직히 이번 결혼 준비하면서 내가 감당하기엔 조금 벅찰 만큼 많은 일들이 있었다. 기사도, 찌라시도, 말도 많았다"고 답하며 힘든 과정이 있었음을 밝혔다. 이어 "​이번에 정말 우울함이 컸다"고 털어놓으며, "이 우주에 비해 내가 너무 작다고 느꼈다. 이런 미움들도 우주 속에선 먼지 하나 날리는 것 안 될 만큼 아무것도 아닌데, 아직 내가 가보지 못한 장면들이 너무 많고 그중엔 분명 아름다운 순간들도 많을 거라 믿기로 해서 하나도 놓치지 않고 내 삶을 끝까지 다 보고 싶다"고 덧붙이며 삶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준희, 11살 연상 청첩장 공개

최준희는 지난달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을 전하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고 한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신부 다이어트 관리로 관련 제품을 빡세게 먹고 있다"고 알리며 결혼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청첩장 사진에는 최준희와 예비 신랑이 행복한 모습으로 커플 반지를 자랑하거나, 예비 신랑이 최준희의 손등에 입을 맞추는 등 애정 표현이 담겨 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