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넷플릭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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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넷플릭스 1위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시청률 상승세와 함께 넷플릭스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4회 시청률은 9.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첫 방송 시청률 6.3%에서 출발하여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3회에서 소폭 하락한 것을 제외하면 두 자릿수 시청률 달성이 유력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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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넷플릭스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공개 이틀 만인 지난 15일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에서 1위에 올랐으며, 공개 첫 주 비영어 TV 시리즈 부문 7위, 전체 17위를 기록했다. 24일에는 한국 넷플릭스 TOP10 1위를 다시 한번 차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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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인기 중심에는 주인공 신이랑(유연석 분)의 입체적인 매력이 있다.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변호사 신이랑은 회를 거듭할수록 치밀한 브레인 변호사이자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엄마의 따뜻한 지지와 신이랑의 허당미가 시청자들의 '입덕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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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은 귀신이 제공하는 단서뿐만 아니라, 변호사로서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판단력으로 사건의 본질에 접근하며 진정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범인을 '최대 수혜자'로 추리하고, 함정 수사를 통해 자백을 유도하는 등 브레인 변호사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매형 윤봉수(전석호 분)를 활용한 현장 플레이와 함께 "​귀신보다 무서운 건 사람의 욕망"이라는 대사로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이성적인 면모는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지난 4회 방송 말미, 신랑은 귀신을 보는 운명을 받아들이고 "당신의 변호사, 신이랑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각성했다. 더 이상 현실을 부정하지 않고 죽은 자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변호사로서의 변화는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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