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키 축소 보정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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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키 축소 보정 의혹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을 둘러싸고 키 축소 보정 의혹이 제기되어 팬들의 반응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불거진 신보 ‘아리랑’(ARIRANG) 크레딧 제외 논란에 이은 두 번째 이슈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방탄소년단의 공식 단체 이미지와 행사 현장 사진을 비교하는 게시물이 확산되었습니다. 일부 팬들은 공식 사진 속 진의 비율이 다른 멤버들에 비해 유독 축소되어 보인다며, "​유독 진만 키가 줄어든 것처럼 보인다", "​실제 현장 사진과 느낌이 다르다"는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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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사이에서는 RM 등 다른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비율로 보이는 반면, 진만 상대적으로 왜소하게 보인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단순한 촬영 각도나 포즈 차이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지만, 공식 이미지라는 점에서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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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의혹이 더욱 크게 번진 배경에는 최근 불거진 진의 앨범 크레딧 제외 논란이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발매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 진이 송라이팅 세션에 늦게 합류하여 이번 앨범 작사·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에 일부 팬들은 "​왜 유독 진만 주요 과정에서 비켜난 것처럼 보이느냐"며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라이브 방송에서 RM은 진이 투어 일정으로 인해 더 많이 참여하지 못한 점을 아쉬워했으며, 뷔 역시 진의 컨디션과 일정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완전체 앨범인데 한 명만 빠진 게 납득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진만 소외된 그림처럼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논란이 커졌습니다. 일부에서는 송캠프 일정, 투어 스케줄, 크레딧 선정 방식 등을 근거로 "​구조적으로 불가피했던 상황"이라는 반박도 나왔지만, 팬들의 감정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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