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갈라쇼 2탄 인기
MBN ‘현역가왕3 갈라쇼’ 2탄이 **최고 시청률 7%, 전국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역가왕3’ TOP10 멤버들이 **특별한 사람들에게 보은의 마음을 전하는 ‘퀸스 나이트’**를 펼쳤다.
김태연, 빈예서, 이수연이 깜짝 MC로 등장해 패션쇼의 시작을 알렸다. 강혜연, 구수경, 금잔디, 솔지는 가족과 함께 무대에 올랐고, 홍자와 홍지윤은 각각 여동생, 친구와 함께 우정의 런웨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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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C 전유진, 에녹, 신승태의 진행 아래 TOP10 멤버들은 각자의 사연이 담긴 보은의 무대를 선보였다. 구수경은 팬의 응원에 감사하며 ‘엄마꽃’을 불렀고, 김태연은 어머니를 향한 사랑 고백으로 ‘동반자’를 열창했다. 빈예서는 할머니를 위한 ‘짝사랑’을, 강혜연은 어머니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어머니의 계절’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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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은 ‘칭찬 고래’로 흥을 돋웠고, 차지연과 구수경은 ‘바다에 누워’로 파워풀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가왕’ 홍지윤은 ‘사랑님’을, 빈예서는 ‘마음이 울적해서’를 열창하며 관객을 사로잡았다. 금잔디는 엄마를 위한 ‘어차피 떠난 사람’을, 구수경은 ‘섬마을 선생님’으로 환호를 이끌었다.
차지연과 에녹은 ‘아모르 파티’ 듀엣 무대로 카리스마를 뽐냈고, 솔지, 김태연, 이수연은 ‘사랑아’로 ‘세 자매 쇼’를 재현했다. 솔지는 어머니를 위한 ‘백년의 약속’을, 홍자는 동생을 생각하며 ‘바램’을 불렀다. 홍지윤은 팬들을 위한 ‘나에겐 당신밖에’를 열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