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클래식 트렌치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버버리 26FW 패션쇼' 참석차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며 20년 차의 내공을 뽐냈다. K-팝 아이돌을 넘어 배우, 그리고 글로벌 패션 하우스의 얼굴로 자리매김한 윤아는 버버리 트렌치코트와 체크 머플러로 클래식한 감성을 완성했다.
지난해 파리 패션위크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킨 윤아는 이번 런던 패션위크에서도 주요 무대를 찾는다. 파리에서 런던으로 이어지는 그의 행보는 '월드 투어급' 글로벌 일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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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데뷔 20년,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 그리고 글로벌 패션위크를 오가는 윤아의 무대는 더 이상 한 도시가 아닌, 파리에서 런던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스케일을 보여주고 있다.
봄과 가을 간절기 대표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는 시대를 초월한 불멸의 패션 아이템으로, 오피스룩부터 캐주얼룩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올해 트렌치코트는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소재, 실루엣, 디테일의 변화와 함께 클래식한 스타일과 디자인 변화를 준 트렌디한 스타일이 공존한다.
여성복 브랜드 '지고트'의 뮤즈인 윤아는 세련되고 고혹적인 트렌치코트룩을 선보였다. 특히 케이프 트렌치코트룩은 근사한 파워우먼 오피스룩을 연출했으며, 롱 트렌치코트에 테일러드 수트, 슬랙스, 블라우스 등을 매치하면 세련된 오피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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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디자인의 플레어 스타일 트렌치코트는 전통적인 공식에 충실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올해는 Y2K 패션이 잠잠해지고 '콰이어트 럭셔리'와 같은 클래식 스타일이 부상하면서, 고급스럽고 은은한 클래식 트렌치코트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윤아는 버뮤다 슈트, 트렌치 코트, 카디건, 슈트 등 다채로운 봄 스타일링을 통해 '올드 머니룩'을 선보였다. 미니멀리즘과 클래식이 지배하는 가운데,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소재와 정제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콰이어트 럭셔리' 또는 '올드 머니룩'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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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우먼 버뮤다 슈트룩은 테일러드 재킷과 버뮤다 팬츠의 조합으로 시크하고 보이시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윤아는 컬러 믹스와 텍스처가 돋보이는 재킷과 캐주얼한 버뮤다 팬츠로 이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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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한 트렌치 코트룩은 봄과 가을 간절기에 가장 적합한 아우터로, 다양한 아이템과 스타일링이 용이하다. '지고트'는 실험적인 프로포션의 케이프 트렌치코트를 선보였으며, 윤아는 이를 테일러드 수트와 매치하여 파워우먼 오피스룩을 완성했다.
화사한 봄날, 카디건 하나로 완성하는 스타일링도 눈길을 끈다.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벌룬 슬리브 니트는 화사한 컬러와 프런트 메탈 버튼 디테일이 특징이며, 플로럴 프린트 스커트와 함께 우아한 스프링룩을 연출했다.
은근한 부티가 나는 올드 머니 테일러드 슈트룩은 로고나 심벌이 드러나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급 소재, 디테일이 특징이다.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베이비 블루 슈트는 격식을 갖추면서도 시선을 끄는 포멀룩으로 봄 시즌 필수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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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피스처럼 보이는 볼륨감 넘치는 화사한 원피스룩은 상하의 코디 걱정 없이 간편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으며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한다. 오픈 칼라와 탈부착 가능한 커프스로 포인트 연출이 가능하다.
한 벌로 완성하는 점프 수트의 매력은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아이템으로, 상하의 고민 없이 세련된 일상룩을 연출할 수 있다. 윤아가 착용한 '지고트' 점프 슈트는 시크하고 도회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테일러드 재킷과 매치하면 세련된 오피스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