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셰프 손종원·박은영 결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29일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출연하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예고편에서 티파니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되었다고 소개받으며 축하를 받았습니다. 효연은 티파니를 향해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티파니는 냉장고에서 나온 반찬들을 보며 "어머님 찬스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하며 시어머니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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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한 셰프의 결혼 발표가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습니다. 박은영, 권성준, 손종원, 윤남노 셰프가 각자의 결혼식 로망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교차 편집되었고, '깜짝 발표의 주인공은?'이라는 자막이 등장했습니다. 최현석 셰프는 "내 축가 없이 결혼들 해봐, 아주 그냥"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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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셰프와 박은영 씨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손종원 셰프는 1987년생으로 1972년생인 박은영 씨와 15살 차이가 납니다. 두 사람은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손종원 셰프는 "첫사랑은"이라고 말하는 권성준 셰프, "제가 결혼을 한다면"이라고 말하는 윤남노 셰프, "저의 결혼식 로망은"이라고 말하는 박은영 셰프, "엄숙한 결혼식을 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손종원 셰프의 모습이 교차 편집되며 누가 결혼 발표의 주인공일지 관심이 쏠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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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셰프는 "냉부 셰프들 중에서도 첫사랑이 손종원 셰프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다"고 언급하며, "저도 첫사랑이 손종원 셰프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손종원 셰프는 "저도 첫사랑이 손종원 셰프다"라고 말하며 박은영 씨와의 결혼을 간접적으로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