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겨울왕국2 흥행 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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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겨울왕국2 흥행 넘본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누적 관객수 1372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6위에 오를 전망이다. 개봉 6주차에도 꾸준한 관객 유입을 이어가며 장기 흥행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17일 하루 12만 447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372만 2159명을 기록했으며, 금일(18일) 중 '겨울왕국2'(1374만 명)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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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율 또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18일 오전 기준 예매 관객수 10만 2158명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개봉 6주차에 예매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는 것은 이례적인 현상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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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은 개봉 이후 입소문을 바탕으로 관객층을 꾸준히 확장해왔다. 평일에도 10만 명 안팎의 관객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흥행 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조선 6대 왕 단종과 엄흥도의 이야기를 그린 이 사극은 유해진, 박지훈 등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과 인물 중심 서사가 호평을 받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관객층을 끌어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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