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10만명 감사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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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 10만명 감사죄송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을 기념하여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새 앨범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은 발매와 동시에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실물 음반은 발매 당일 약 400만 장이 판매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첫 가수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녔으며, 약 10만 4천 명의 관객이 운집하고 1만 5천 명의 인력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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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공연 중 "한국에서 가장 역사적인 장소에서 공연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감회를 밝혔으며, 히트곡과 신곡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발목 부상으로 일부 퍼포먼스에 제한이 있었던 RM도 함께 무대에 올라 컴백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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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내내 멤버들은 "감사"를 잊지 않았으며, 특히 공연 후반부에는 슈가와 지민이 서울시, 관계자, 경찰, 소방, 시민 등 공연을 위해 힘쓴 모든 이들에게 거듭 감사와 미안함을 전했다.

공연 후 RM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광화문 무대는 방탄소년단 일곱 명만의 것이 아니라, 안전을 책임져주신 분들의 노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양해, 그리고 아미의 변함없는 사랑이 모여 완성된 무대였다"고 강조하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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