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15초 쇼츠 광고 수익
'전 충주맨'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의 유튜브 채널이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36만 명을 돌파하며 광고 단가가 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된 '김선태 채널소개서'에 따르면, 광고/라이선스 단가는 브랜디드+하이라이트 쇼츠 1억 원, 브랜디드 8천만 원, 단순 PPL 3천만 원, 단독 쇼츠 콘텐츠 5천만 원이다. > "단가는 1개월 내 계약 기준 견적이며, 계약 시기 및 구독자 수가 달라질 경우 견적은 변동될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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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자료는 김선태를 화제성, 홍보력, 강한 팬덤을 갖춘 크리에이터로 소개하며, 높은 단가는 엄청난 영상 조회수, 바이럴 확산력, 지자체 홍보 경험 등 그의 강점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해당 자료의 유출 경로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마케터 A씨는 "소개서가 마케터 1천 명 이상이 있는 단톡방에 올라왔다"며, > "보통 소개서나 단가는 암묵적으로 외부 공유를 안 하는 게 업계 불문율인데, 대놓고 공개한 것은 너무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