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55세 쌍둥이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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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55세 쌍둥이맘 일상

배우 이영애가 나이를 잊은 아름다운 근황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개인 SNS에 "Getting Ready for Conference"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호텔로 보이는 공간에서 아침 식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흰색 가운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커피를 마시며 자연스럽게 머리를 정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테이블 위에는 크루아상과 과일 등 다양한 조식 메뉴가 놓여 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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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욕실에서 피부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가운 차림으로 얼굴에 크림을 바르며 홈케어를 하고 있는 이영애는 화장기 거의 없는 자연스러운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후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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