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청소비 400만 원 지출
배우 황보라가 출산 전 청소업체에 400만 원을 지출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황보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대청소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구석구석은 또 엄마 손이 필요하다"며 평소 부모님의 도움을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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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출산 전 청소업체를 불렀을 때 "청소 비용만 400만 원 들었다. 유리창, 에어컨까지 다 했다. 후회했다. 몸으로 때워야겠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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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황보라는 설거지 수세미를 한 달에 한 번씩 바꾸는데, 버리지 않고 욕실 청소에 사용한다며 절약 팁을 공개했다.
욕실 청소 중에는 "나는 화장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남편은 청소를 안 한다"고 불만을 토로했으며, "나는 물건을 잘 안 사는데 남편은 뭐만 나오면 다 산다"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애증 섞인 폭로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