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배인혁 미필 음흉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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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배인혁 미필 음흉 미소

기안84가 배우 배인혁의 미필 사실을 알고 짓궂은 미소를 보였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기안84는 배인혁이 아직 군대에 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놀렸다.

이날 방송에서 배인혁은 혼자 산 지 13년차라고 밝히며,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예술고에 진학하며 독립을 선언했고, 고시텔을 거쳐 연기 활동을 하면서 현재의 집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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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배인혁에게 대학교와 군대 경험에 대해 물었고, 배인혁이 군대는 아직 가지 않았다고 답하자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기안84에게 "왜 그렇게 고소해 하냐"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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