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찬, 뇌 체인지 수술 재도전?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 5회에서는 현란희(송지인 분)의 뇌를 가진 모모(백서라 분)가 또 수술대에 눕게 되는 상황이 그려졌다.
딸을 찾던 폴 김(지영산 분)은 김진주(천영민 분)를 찾았으나, 이름이 같다는 것 외에 확신할 단서가 없어 유전자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는 '불일치'였고, 김진주는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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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뇌 체인지 수술로 딸 모모의 몸을 차지한 현란희는 사위가 될 뻔한 신주신(정이찬 분)의 집에 들어가 동거를 시작했다. 현란희는 신주신과 가까워지기 위해 일부러 주스병을 깨고 미끄러진 척하며 신주신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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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신주신 집에 방문한 하용중(안우연 분)과 금바라(주세빈 분)가 목격했다. 뇌 체인지 수술 사실을 모른 채 모모를 짝사랑하던 하용중은 속상해했고, 금바라는 그를 위로했다.
금바라는 친부일지도 모르는 김광철을 만났지만, 김진주와 마찬가지로 부녀 관계임을 단정 지을 수 없었다. 김광철은 자신의 딸이 1999년 12월 21일 민진 교회를 통해 보육원에 맡겨졌다고 기억했고, 그날 두 명의 아기가 맡겨졌다는 사실에 금바라는 불안한 표정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