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 SBS ‘악몽’ 출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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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SBS ‘악몽’ 출연 소식

배우 이유미가 SBS 드라마 ‘​악몽’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악몽’은 AI가 인간의 꿈에 침투해 범죄자에게 악몽을 설계하는 SF 히어로 드라마로, 범죄자들에게 편히 잠들 수 없는 ‘악몽’을 선사하는 다크 히어로의 활약을 그린다.

이유미는 어린 시절 비극적인 사고를 겪은 경찰 장규은 역을 제안받았다. 규은은 끔찍한 과거를 딛고 복수를 위해 나아가는 인물이다. 이유미는 이전 작품들에서 인간 심연의 극단적인 감정을 탁월하게 묘사해왔으며, 특히 최근작 ‘당신이 죽였다’에서 가정폭력 피해자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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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또한 ‘악몽’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김남길은 경찰 내부의 위험한 수사를 전담하는 김태이 역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태이는 부모를 잃은 결핍 속에서도 올곧은 정의감을 지닌 인물로, 총 대신 칼을 휘두르는 독특한 캐릭터다.

연기력에 빈틈없는 두 배우가 묵직한 범죄 히어로물에서 보여줄 시너지가 이번 작품의 포인트다. ‘악몽’은 현재 프리프로덕션 단계를 거쳐 곧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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