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 시즌4 런던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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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시즌4 런던 시사회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4'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한국계 배우 하예린인종차별 피해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넷플릭스 공식 계정에 공개된 '브리저튼4' 주연 배우 루크 톰슨, 하예린, 한나 도드의 사진에서 하예린이 맨 끝에 배치되어 동떨어진 느낌을 주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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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사에서도 여주인공인 하예린 대신 조연인 한나 도드가 사회자 옆자리에 배치되어 루크 톰슨과 남녀 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점이 인종차별 의혹을 더욱 짙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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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ABC는 하예린의 이름을 'Yern Ha'라고 잘못 표기하는 등 기본적인 매너조차 지키지 않은 정황도 포착되었다.

한국계 호주인인 하예린은 호주 시드니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연기 공부를 시작했으며, 이후 호주에서 배우로 데뷔했다. 그녀는 '브리저튼4' 이전에 '헤일로'와 '듄: 프로퍼시' 등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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