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순자, 키 큰 남자 언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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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4기 순자가 이상형으로 '키 큰 남자'를 언급한 후 약 4천 개의 악성 댓글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순자는 자신의 발언이 경솔했다고 사과하며, 남성의 감정적 반응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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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순자는 18기 영호와의 대화 중 자신의 이상형이 키 큰 남자임을 인정했다. 이에 영호가 "키 큰 사람 좋아한다고 하면 왜 악플이 달리냐"고 묻자, 순자는 "예를 들어 '글래머가 좋다', '어린 여자가 좋다'라고 하면 여자 입장에서 기분이 나쁜 것처럼, 남자 입장에서도 그랬을 것"이라며 자신의 발언이 경솔했음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