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아나, 응급실 후 지각 無
박소영 아나운서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열정적인 직장 생활과 양세형과의 핑크빛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박소영은 아나운서국 내에서 ‘탕비실 요정’으로 불리며 선배들의 취향을 파악해 탕비실을 채우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등 남다른 살림꾼 역할을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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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응급실에 세 번이나 실려 갈 정도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던 순간에도 단 한 번도 지각 없이 방송을 완벽히 마친 ‘지각 제로’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엉뚱한 이미지 뒤에 숨겨진 집요하고 성실한 ‘프로’ 직장 생활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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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대호 아나운서와 만나 본업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생방송 중 클로징 멘트를 잊었던 김대호의 대처를 보고 “잊으면 잊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되는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었던 특별한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김대호는 최근 화제가 된 양세형과의 러닝 비하인드에 대해 질문하고, 박소영은 다음 만남에 대해 조심스럽게 긍정적인 답변을 하며 설레는 기대감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