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호랑이 CG 수정 중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왕사남, 호랑이 CG 수정 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호랑이 CG가 현재 수정 중이며, 배급사 쇼박스는 IPTV 공개 시 개선된 버전을 반영하기 위해 자체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화는 개봉 31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지만, 조악한 CG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공동 제작자인 장원석 BA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완성도가 떨어지는 부분은 제작자와 감독의 책임이라고 밝히며, 개봉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후반 작업 시간이 부족했다고 해명했습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입니다.

장항준 감독은 CG의 생명은 시간이라며, 호랑이 털 표현을 위한 렌더링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만 물리적으로 수정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