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 도쿄 타워 버스킹 극찬
가수 HYNN(박혜원)이 ENA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을 통해 도쿄 타워 앞에서 성공적인 일본 버스킹 무대를 선보였다.
‘청춘팀’ 멤버들과 함께한 HYNN은 일본 랜드마크인 도쿄타워 앞에서 윤미래의 ‘터치 러브(Touch Love)’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열창했다. 흔들림 없는 보컬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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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패널들도 HYNN의 무대에 극찬을 쏟아냈다. MC 신동엽은 “본인 노래 같다”고 감탄했고, 유노윤호는 “왜 첫 번째 무대로 나섰는지 알겠다”고 평했다. 강남은 “첫 무대부터 반칙이다, 진짜 예술이다”라며 환호했고, 유튜버 마츠다 부장은 “노래를 정말 편안하게 부른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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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게스트인 타카하시 아이는 “따뜻한 아침 햇살이 떠오르는 노래였다. 매일 아침 듣고 싶다”며 HYNN의 완벽한 곡 소화력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체인지 스트릿’을 통해 성공적인 일본 버스킹을 마친 HYNN은 올해도 음원, 공연, 방송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신곡 준비에도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