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단발 불가리 행사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김지원 단발 불가리 행사

배우 김지원이 최근 불가리 행사에서 파격적인 단발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전 밀라노 행사에서 다소 마른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던 김지원은 이번 행사에서 '백설 단발'이라 불리는 짧은 단발머리와 투명한 피부 표현으로 동화 속 백설공주를 연상시키는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김지원 단발 불가리 행사
광고

광고 영역

김지원의 메이크업 담당자는 개인 계정을 통해 **"불가리 행사 가기 전 기본 카메라 맞냐구", "오늘은 백설 단발"**​이라는 글과 함께 김지원의 짧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김지원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새롭게 선보인 단발 스타일과 투명한 피부 표현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김지원 단발 불가리 행사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앞서 김지원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했을 당시, 앤 해서웨이, 유역비 등 글로벌 톱스타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습니다. 하지만 당시 공개된 영상에서 이전보다 날카로워진 턱선과 가녀린 어깨라인 등 '뼈말라' 몸매가 부각되어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보정 없는 기본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건강한 생기를 보여주며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네티즌들은 "기본 카메라 비주얼이 이 정도라니 대박이다", "단발머리가 신의 한 수", "밀라노 방향으로 절하고 싶을 만큼 아름답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지원의 이러한 자기관리는 차기작을 위한 준비의 연장선으로 풀이됩니다. 전작 ‘눈물의 여왕’ 당시 캐릭터를 위해 1년 동안 중식을 끊을 정도로 철저했던 그는, **2년 만의 안방 복귀작인 SBS 새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역을 맡아 강단 있는 다크 히어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